
일본 대학 생활의 로망, 바로 서클과 부카츠입니다!
“엥? 서클과 부카츠 어차피 동아리 활동같은거 아니야?” 라고 궁금증을 가지게 되는 분들이 적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일본의 서클과 부카츠는 한국의 동아리와 비슷하지만 성격은 조금 다른데요, 그 차이점을 아는 것이 슬기로운 유학생활을 즐기는것에 중요하다는 사실!
..하지만 어떤 것부터 알아봐야될지 솔직히 말해서 막막했던 경험이 있을거라 생각해요ㅠㅠ…
거기서, 당신에게 맞는 활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본의 ‘서클(동아리)’ 문화는, 뭐가 다를까요?
한국과 일본의 대학 동아리 문화에는. 큰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서클과 부카츠로 나뉘어져 있다는 거에요!
핵심만 콕! 집어 알려드릴게요!
1. 부카츠(部活),서클(サークル)
아래의 표를 꼭 참고하세요!
| 구분 | 서클 | 부카츠 |
| 목표 | 취미, 친목 | 실력 향상, 대회 입상 |
| 활동 | 자유롭게, 유연하게 | 엄격하게, 매일 |
| 관계 | 수평적이고 자유로움 | 엄격한 규율과 위계 |
| 운영 | 자체 회비 | 학교 지원 |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아요!
서클 : 친목, 유연함, 수평적
부카츠 : 대회 입상, 매일, 위계질서
여기까지만 보면 부카츠는 보기만 해도 숨막히고 힘들기만 한데, 왜 다들 그렇게까지 열광할까요?
2. 엄격한 부카츠의 배경

일본에서의 부카츠는 사실 중·고등학교 때부터 쭉 이어져 온 엄청난 문화예요!
그냥 취미로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이기는 것’을 목표로 하죠.그래서 훈련 강도도 엄청나고 규율도 꽤 엄격한 편이에요.
특히, 운동하는 친구들은 학교 이름을 걸고 대회 나가니까 더 진지하게 임하는 거죠.
이렇게 고된 부카츠가 대체 무슨 이득이 있을까요?
사실은.. 있답니다..! 그것도 무려 취업활동에서!!
3.부카츠, 서클의 메리트

일본 회사들은 부카츠에서 배운 ‘끈기’, ‘책임감’, 그리고 ‘팀워크’를 엄청 높이 쳐줘요.
즉, 힘든 걸 이겨내고 목표를 달성해 본 ‘노력파’ 이미지가 취업할 때 완전 플러스 요인이 되는 거죠!
하지만 서클 활동도 취업 시장에서 절대로 뒤처지지 않아요! 오히려 서클을 직접 만들었거나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면, [친화력]과 [기획력] 같은 능력을 높이 평가받을 기회는 충분히 많죠.
그렇다면 나에게는 서클과 부카츠 중 어느 곳이 더 잘 맞을까요?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본인의 성향에 맞는 곳을 찾는 거예요! 지금부터 나에게 맞는 가이드라인을 알려드릴게요.
